김 경석이 쓴 짤막한 글
(마지막으로 고친 때 (Last Updated): 2016 (Dangi 4349).12.31.토.13:20
// 다만 2009 년부터의 자료는 아직 정리하지 못 하였습니다 //




    오마이 뉴스에 실린 김 경석의 글 죽보기 (목록)



  1. "런던 체류 1 년": 부산 국제 신문, 1999 년 제 1 차 논픽션 공모 당선작 (우수작)

  2. 현행 의약 분업은 약물 남용을 제도적으로 부추긴다

  3. 한글 부호계 (코드) 가 나아갈 길 - 통일되지 않은 코드들
    미래와 얼굴 (대학생 정보지, 2000 년 7+8 월호, LG 애드, 46-47 쪽에 실린 글)

  4. "저희 나라" 와 "나는..."

  5. 로마자 표기법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. '부산' 로마자 표기 'BUSAN' 이 더 적합.
    부대 신문, 2000.10.09 (월), 5 쪽에 실린 특별 투고.

  6. 불교에 대한 작은 바람

  7. 우리의 소주, 중국의 바이 술, 그리스의 우조 술

  8. 죽염을 먹어보고서...

  9. 김 경석 교수의 기억에 남는 제자 -- 술 자리 통해 친분 쌓아
    (부대 신문 2001.05.29, 제 1215 호, 10 쪽

  10. <학문과 나> 만능이라는 컴퓨터의 헛소문을 쫓아가다보니 ... 2001.10.16 (화), 부산대학교 부대 신문 (제 1222 호) 4 쪽

  11. 담배를 잘(?) 피우기

  12. 시정기를 목숨과 맞바꾼 사관 한 명세

  13. 히틀러-유태인, 일본-동 아시아

  14. 일본에 묻는다: 일본 사람 11 명은 그리 중하고, 한국 사람의 목숨은 중하지 않은가?

  15. 술 권하는 사회, 노름 권하는 나라와 지방 자치 단체

  16. 국제 표준화 기구 회의에서 만난 북쪽 전문가 선생님들 글로벌 스탠더드 (2002 년 겨울호, 통권 173 호), 한국 표준 협회, 산업 표 준 연구원. 11-13 쪽에 실린 글.

  17. "조국 통일을 바라며"와 "願祖國統一"

  18. 내 생애 최악의 여행 - 짐을 쌌다 풀었다 다시 싸고, 짐은 줄줄이 없어지고
    (첫째 조각) , (둘째 조각) , (셋째 조각) 오마이 뉴스 (2003.09.04, 05, 08)

  19. 현대 아산 국민주 주식 공모, 살까 말까? -- 통일과 골프장,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오마이 뉴스 2003.09.09


[죽보기 (목록) 로 돌아가기]